리서치 볼트
V2 개발 화면, 3, 4, 7번과 머리말 숫자는 DB, Yahoo에서 바로 읽음. 1, 2, 5, 6, 8번 글은 블록 데이터(AI 초안, 근거 표시)를 그림. 기존 /stocks/skhy 페이지는 그대로 둠.
← 종목 페이지 V2 / 메모리 및 스토리지 / SK하이닉스 ADR

SK하이닉스 ADR SKHY

엔비디아 등 AI 가속기 회사와 빅테크, PC, 스마트폰 업체에 HBM, D램, 낸드, 기업용 SSD를 파는 메모리 반도체 회사 (한국 본주의 미국 ADR)
시가총액 $1.15T52주 $124.80 – $199.87회계연도 12월 말 마감 (달력연도와 같음)다음 실적 2026-10-27 예정 Yahoo만, 일정 DB 없음
$162.23
▼ 4.0% (전일 대비)
Yahoo, 장 마감, 10/12 종가
01

사업 배경, 비즈니스 구조

AI 작성연간보고서 나올 때 갱신

연혁: 무엇으로 시작해 어떻게 바뀌어 왔나

  1. 1983
    현대전자로 반도체 사업 시작
    현대그룹 계열 현대전자산업으로 메모리 반도체 사업을 시작함. 이후 LG반도체를 합치고 2001년 하이닉스반도체로 독립함.
    공개 자료 기준, 확인 필요
  2. 2012
    SK그룹 편입, SK하이닉스로
    SK텔레콤이 최대주주가 되면서 SK하이닉스로 이름을 바꿈. 현재 최대주주는 SK스퀘어임.
    공개 자료 기준, 확인 필요
  3. 2013
    HBM 처음 개발
    D램을 수직으로 쌓아 대역폭을 키운 HBM(고대역폭 메모리)을 처음 개발함. 이 제품이 지금 AI 가속기용 메모리의 주력이 됨.
    공개 자료 기준, 확인 필요
  4. 2018
    키옥시아(옛 도시바메모리) 간접 투자
    베인캐피털이 운영하는 특수목적회사를 통해 키옥시아 지분을 간접 보유함. 국내 기사는 약 4조원 투자가 2026년 2분기 영업외손익 62조원으로 돌아왔다고 전함.
    아침 브리핑 9/2, 국내 기사 7/28, 7/29, 투자 연도는 공개 자료 기준, 확인 필요
  5. 2021
    인텔 낸드 사업 인수, 솔리다임 출범
    인텔의 낸드, SSD 사업을 인수해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을 세움. 기업용 SSD(eSSD) 사업의 중심이 됨.
    공개 자료 기준, 확인 필요
  6. 2026.07
    나스닥 ADR 상장 (티커 SKHY)
    미국 나스닥에 ADR을 상장해 $26.5B를 조달함(국내 기사 기준 약 39.8조원 납입). 7/30부터 ADR을 본주로 바꿀 수 있게 됨.
    해외 기사 7/13, 7/15, 국내 기사 7/15, 컨퍼런스콜 7/29 기사
  7. 2026.06
    현재: 분기 매출 ₩79.3조, 영업이익률 76%
    CY26 2Q 매출 79.3조원, 영업이익 60.5조원(영업이익률 76.3%)으로 분기 최대임. 상반기 매출은 131.9조원임.
    분기 실적(yahoo), 국내 기사 7/28~7/29
회계연도는 12월 말에 끝남. 연례보고서(20-F)가 아직 없어 연혁 앞부분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며 「공개 자료 기준, 확인 필요」로 표시함.

시작: 1983년 현대전자로 메모리 반도체 사업을 시작함. 2001년 하이닉스반도체로 독립했고, 2012년 SK그룹에 편입됨(공개 자료 기준, 확인 필요).

발전: 2013년 HBM을 처음 개발했고, 2021년 인텔 낸드 사업을 인수해 솔리다임을 세움(공개 자료 기준, 확인 필요). AI 가속기 수요로 HBM이 주력이 되면서 2026년 1분기 HBM 점유율 58%로 1위로 집계됨(국내 기사 6/25). 2026년 7월 미국 나스닥에 ADR을 상장함.

현재: D램(HBM, 서버, 모바일, PC용)과 낸드(eSSD, 모바일용)를 만들어 AI 가속기 회사, 빅테크, 기기 제조사에 팔아 돈을 범. CY26 2Q 매출 79.3조원, 영업이익 60.5조원(영업이익률 76.3%), 순이익 93.8조원임. 2분기 D램 평균판매가격은 약 30%, 낸드는 50% 중반 올랐고, eSSD 매출은 전분기 대비 2배 넘게 늘었음(컨퍼런스콜 7/29 기사). 제품별 매출 금액은 입력 자료에 없음.

매출 구성 (CY26 2Q, ₩79.3조)

구분값비고
매출 합계₩79.3조전년 대비 약 257% 증가
D램 (HBM, 서버, 모바일, PC)공개되지 않음평균판매가격 전분기 대비 약 30% 상승
└ HBM공개되지 않음HBM4 하반기 판매 본격화
낸드 (eSSD, 모바일)공개되지 않음평균판매가격 50% 중반 상승, eSSD 매출 2배 이상
영업이익₩60.5조영업이익률 76.3%
합계, 영업이익은 분기 실적 값이고 전년 대비 증가율은 해외 기사(7/29) 값임. D램, 낸드 금액은 입력 자료에 없어 「공개되지 않음」으로 적고, 가격 변화와 eSSD 증가는 컨퍼런스콜(7/29) 기사 기준임.

고객, 경쟁, 밸류체인 위치

고객은 HBM을 사 가는 AI 가속기 회사(엔비디아 등)와 서버용 D램, eSSD를 사는 빅테크, PC, 스마트폰 제조사임. 7/29 컨퍼런스콜에서 엔비디아 등 10여 곳 고객과 장기공급계약(LTA)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밝힘. LTA는 통상 5년이고 예치금 조항이 들어감.

경쟁은 삼성전자, 마이크론, 그리고 중국 CXMT임. 2026년 1분기 D램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38%로 1위, HBM은 SK하이닉스가 58%로 1위로 집계됨(국내 기사 6/25). 삼성전자는 3분기 HBM4 매출을 3배로 늘리겠다고 밝힘(국내 기사 7/30).

위치는 웨이퍼부터 HBM 적층, 패키징까지 직접 하는 메모리 제조사임. 이천, 청주에서 생산하고 용인 1기 팹은 2027년 가동 예정임(컨퍼런스콜 7/29 기사). 미국 인디애나에 $4B 이상 규모 HBM 첨단 패키징 공장을 착공했고 2029년 하반기 양산 계획임(브리핑 8/31).

비즈니스 모델도: 누구에게 사서, 무엇을 만들어, 누구에게 파나

같은 틀로 바꿔 보기

공급사

반도체 장비 업체용인 Y1 팹 장비 발주 시작 (7/14 기사)
소재, 가스 공급사웨이퍼, 불산 등 공정 소재
파운드리HBM4 베이스 다이 위탁 (공개 자료 기준, 확인 필요)
장비, 소재, 베이스 다이
설비투자
2026년 40조원 후반 예상 (7/29)

SK하이닉스

① D램HBM3E, HBM4, 서버용 DDR5, SOCAMM2, 모바일 LPDDR
② 낸드eSSD(솔리다임 고용량 포함), 321단 낸드, 모바일 저장장치
③ 다음 단계HBM4E (2027 양산 목표), HBF (샌디스크와 표준 공개, 8/4)
공통: 자체 팹이천, 청주, 용인(2027 가동), 인디애나 패키징(2029 하반기 양산)
HBM, D램, 낸드, SSD 판매
매출
CY26 2Q ₩79.3조
장기공급계약 (LTA)
10여 곳, 통상 5년, 예치금 조항

고객

핵심 고객
AI 가속기 회사HBM3E, HBM4 구매 (엔비디아 등)
핵심 고객
빅테크, 서버 업체서버용 D램, eSSD 구매
기타
PC, 스마트폰 제조사모바일, PC용 D램과 낸드
실선 화살표는 공시, 어닝콜로 확인된 관계, 주황색은 최근 새로 생긴 흐름임. 제품별 매출 금액은 입력 자료에 없어 적지 않음. LTA, 설비투자, 용인 팹 일정은 7/29 국내 컨퍼런스콜 기사 기준이고, 인디애나 공장은 8/31 브리핑 기준임. 고객 이름은 기사에 나온 엔비디아만 적음. HBM4 베이스 다이 위탁은 공개 자료 기준이며 확인이 필요함.
출처 국내 기사 (keyword_news_events)watchlist_briefingsstock_news (Finnhub)국내 컨퍼런스콜 CY26 2Q (7/29) 기사분기 실적 (yahoo)keyword_news_events (6/25, 7/30)watchlist_briefings (8/31)keyword_news_events (7/14, 8/4)
P

대표 제품: 무엇을 파는 회사인가

AI 작성사진은 회사 공식 자료

D램을 쌓아 만든 HBM을 AI 가속기에 붙여 팔고, 서버, 스마트폰용 D램과 기업용 SSD 같은 낸드 제품도 팖. 제품별 매출 비중은 입력 자료에 없음.

주력: AI 가속기용 메모리
1D램 웨이퍼1c 나노 등

기억 소자를 새긴 원판. 이천, 청주 팹에서 만들고 용인 1기 팹은 2027년 가동 예정임.

  • 2026년 설비투자 40조원 후반 예상 (7/29)
HBM
2HBMHBM3E, HBM4

D램 칩을 여러 층 쌓아 한 번에 많은 데이터를 주고받게 만든 메모리. GPU 바로 옆에 붙어 AI 계산 속도를 좌우함.

  • 2026년 1분기 HBM 점유율 58%로 1위 (국내 기사 6/25)
  • HBM4 수율이 HBM3E에 근접, 하반기 물량 확대 (7/29)
3AI 가속기엔비디아 등 고객

GPU, AI 칩 회사가 HBM을 사서 가속기 패키지에 넣음. 다음 세대 HBM4E는 2027년 양산이 목표임.

  • 엔비디아 등 10여 곳과 장기공급계약 협상 마무리 (7/29)
그 밖: 서버, 모바일 D램과 낸드
서버용 D램 모듈
서버용 D램 모듈DDR5, SOCAMM2

데이터센터 서버의 주기억장치. 1c 나노 공정 SOCAMM2 공급을 본격화함.

  • 2분기 D램 평균판매가격 약 30% 상승 (7/29)
모바일 D램LPDDR

스마트폰, 노트북에 들어가는 저전력 D램.

기업용 SSD (eSSD)
기업용 SSD (eSSD)솔리다임 포함

데이터센터에서 AI 데이터를 저장하는 낸드 기반 저장장치.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이 고용량 제품을 만듦.

  • eSSD 매출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솔리다임 고용량 제품은 3배 (7/29)
  • 2분기 낸드 평균판매가격 50% 중반 상승 (7/29)
HBF (고대역폭 플래시)개발 단계

낸드를 쌓아 HBM처럼 넓은 대역폭을 내는 차세대 메모리. 샌디스크와 함께 첫 표준 규격을 공개함(8/4).

제품 설명은 2026년 7/29 국내 컨퍼런스콜 기사, 8/4 HBF 발표 기사 기준임. 매출 비중은 공개 자료에 없음. 사진: SK하이닉스.
출처 국내 컨퍼런스콜 CY26 2Q (7/29) 기사keyword_news_events (6/25, 8/4)
02

주요 투자 포인트

AI 작성
애널리스트 의견 (15명)
매수 14
보유, 매도
1, 0
평균 목표가
$252.2
현재가 대비
+55.5%
가격, 믹스메모리 가격 급등과 HBM 비중으로 영업이익률이 76%까지 올라감
:2분기 D램, 낸드 가격이 크게 오름.
→D램 평균판매가격 약 30%, 낸드 50% 중반 상승 (컨퍼런스콜 7/29 기사)
→매출 79.3조원, 영업이익 60.5조원으로 영업이익률 76.3% (분기 실적)
:가격 상승이 이어진다는 전망이 나옴.
→UBS는 3분기 메모리 평균판매가격이 20% 이상 오르고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갈 것으로 봄 (브리핑 9/9)
→TEAMGROUP은 2027년 메모리 가격이 분기마다 20~30% 오를 것으로 전망함 (브리핑 9/15)
→회사는 내년 HBM 협의에 범용 D램 가격 인상이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힘 (7/29 기사)
⇒가격이 오르는 만큼 이익이 더 빨리 늘어나는 구간임.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57% 늘었음(해외 기사 7/29). 다만 Bernstein은 2027년 HBM 수익성이 범용 D램보다 낮아질 것으로 봄(9/29).
근거: 컨퍼런스콜 7/29 기사, 분기 실적, 아침 브리핑 9/9, 9/15, 9/29
산업 변화5년 장기공급계약과 예치금으로 수요가 미리 묶임
:10여 곳 고객과 장기계약을 맺음.
→엔비디아 등 10여 곳과 협상을 마무리, 추가 계약도 논의 중 (컨퍼런스콜 7/29 기사)
→계약은 통상 5년이며 구매 약정, 예치금 조항이 들어감 (7/29 기사)
:해외에서도 계약형 사업으로 보는 시각이 나옴.
→해외 기사는 고객이 미래 물량을 확보하려고 현금을 맡긴다고 전함 (7/29)
→JP Morgan은 AI 메모리 상승 사이클이 5년 이상 간다고 보고 Overweight, $245로 개시함 (브리핑, Yahoo 9/10)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고 증설 뒤 수요가 꺼질 위험이 줄어듦. 예치금은 설비투자 현금 부담을 일부 덜어 줌.
근거: 컨퍼런스콜 7/29 기사, 해외 기사 7/29, 아침 브리핑 9/10, 증권사 개시 (Yahoo)
물량HBM4 판매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남
:HBM4 출하가 시작되고 수율이 안정됨.
→엔비디아용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함 (국내 기사 7/14)
→HBM4 수율이 HBM3E에 근접했고 하반기 물량을 늘린다고 밝힘 (컨퍼런스콜 7/29 기사)
→하반기 D램 출하 증가율이 상반기보다 높을 것이라고 함 (7/29 기사)
:HBM 점유율 1위를 지키고 다음 세대를 준비함.
→2026년 1분기 HBM 점유율 58%로 1위 (국내 기사 6/25)
→HBM4E는 2027년 양산이 목표 (7/29 기사)
⇒가격이 높은 HBM4 비중이 늘며 하반기 매출, 이익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 회사 설명임. 삼성전자의 HBM4 확대가 점유율 변수임.
근거: 국내 기사 6/25, 7/14, 컨퍼런스콜 7/29 기사
물량국내외 생산능력을 빠르게 늘림
:올해 설비투자를 크게 늘림.
→2026년 설비투자 40조원 후반 예상, M15X 양산 일정 앞당김 (컨퍼런스콜 7/29 기사)
→용인 1기 팹 장비 발주 시작, 2027년 가동 예정 (국내 기사 7/14, 7/29)
:해외 생산 거점도 넓힘.
→8/27 미국 인디애나에서 $4B 이상 규모 HBM 첨단 패키징 공장 착공, 2029년 하반기 양산 계획 (브리핑 8/31)
→최태원 회장이 일본 합작 메모리 공장 후보지를 검토 중이라고 밝힘 (브리핑 8/31)
⇒2027년부터 생산 물량이 늘어날 수 있음. 회사는 공급 과잉 가능성이 제한적이라고 했지만, 설비투자가 커지는 만큼 수요 둔화 때 부담도 커짐.
근거: 컨퍼런스콜 7/29 기사, 국내 기사 7/14, 아침 브리핑 8/31
주주환원쌓인 현금으로 추가 주주환원을 연내 내놓겠다고 함
:현금이 빠르게 쌓임.
→2분기 말 순현금 69.4조원 (국내 기사 7/28)
→무디스가 신용등급을 Baa1에서 A3로 올림 (국내 기사 8/4)
:환원 확대를 공식화함.
→추가 주주환원 방식, 규모를 검토 중이며 연내 공개하겠다고 밝힘 (컨퍼런스콜 7/29 기사)
→8/5 로이터 입장문에서도 연말까지 확대 방안을 내겠다고 함 (국내 기사 8/5)
⇒연내 발표될 환원책의 규모가 주당 현금흐름 배분을 바꿀 수 있음. 구체적인 방식과 금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근거: 컨퍼런스콜 7/29 기사, 국내 기사 7/28, 8/4, 8/5

소수 의견, 점검할 쟁점

HBM 점유율: Bernstein은 삼성전자의 HBM 점유율 확대를 전망하며 본주 목표가를 330만원에서 270만원으로 낮춤(의견은 시장수익률 상회 유지). HBM4 공급 차질을 반영해 세대 전환을 늦춰 잡았고, 2027년 HBM 수익성이 범용 D램보다 낮을 것으로 봄(브리핑 9/29).

기대 대비 실적: 2분기 영업이익 60.5조원은 사상 최대였지만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다는 기사가 다수 나옴(7/28). 미래에셋증권은 낸드 가격 하락 가능성을 이유로 목표가를 33% 낮춤(7/29). 회사는 기대를 밑돈 부분이 전략적 선택이었다고 설명함.

중국 추격: CXMT의 14조원 조달(국내 기사 7/28), 중국 DUV 노광 진전 우려(해외 기사 7/30)가 공급 과잉 우려로 이어짐. 회사는 공급 과잉이 가까운 시기에 오지 않는다고 답함(7/29).

ADR 구조: 상장 직후 ADR이 본주보다 약 50% 비싸게 거래됐고(해외 기사 7/14), 7/30 ADR 공매도 잔고가 유통주식의 13%로 늘었다는 기사가 나옴. 솔리다임 미국 상장 검토 보도 뒤에는 복잡한 지배구조 우려로 9/28 5.0% 내림(브리핑).

출처 Yahoo 의견, 목표가국내 컨퍼런스콜 기사 (keyword_news_events)watchlist_briefingsstock_news (Finnhub)증권사 의견 변경 (Yahoo)watchlist_briefings (9/28, 9/29)keyword_news_events (7/28~7/30)
03

최근 주가 흐름

자동1년, 시작일=100
SK하이닉스 ADR 1년
−3.4%
S&P500 1년
+3.1%
52주 고점 대비
−18.8%
보기
70809010011012026.07.1026.07.2726.08.1126.08.2626.09.1126.09.28
SK하이닉스 ADRS&P5008번 큰 변동일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이유)

기간 2026-07-10 ~ 2026-10-12, 수익률은 고른 기간 첫날 대비, 세 시리즈 모두 거래한 날만 씀

출처 Yahoo 일봉
04

분기, 연간 주요 실적

자동달력 연도(CY) 기준원화 전환 가능
CY25 매출
—
CY26 (2개) 2개 분기
KRW 131.9T
보기단위막대
0KRW 20.0TKRW 40.0TKRW 60.0TKRW 80.0T0%20%40%60%80%25.1Q25.2Q25.3Q25.4Q26.1Q26.2Q
매출영업이익률(오른쪽 축)≈ EPS = 추정치 (표에 마우스를 올리면 계산 방법)
분기 (달력 기준)종료일매출 (KRW)YoY총마진영업이익영업이익률순이익EPS출처 대조
CY25 1Q2025-03-31자료 없음——자료 없음—자료 없음KRW 11411.00출처 1곳
CY25 2Q2025-06-30KRW 22.2T—53.9%KRW 9.21T41.4%KRW 7.00TKRW 9580.00출처 1곳
CY25 3Q2025-09-30KRW 24.4T—57.4%KRW 11.4T46.6%KRW 12.6TKRW 17850.00출처 1곳
CY25 4Q2025-12-31KRW 32.8T—68.8%KRW 19.2T58.4%KRW 15.2T≈KRW 21569.58출처 1곳
CY26 1Q2026-03-31KRW 52.6T—79.3%KRW 37.6T71.5%KRW 40.3TKRW 56670.00출처 1곳
CY26 2Q2026-06-30KRW 79.3T+256.8%83.2%KRW 60.5T76.3%KRW 93.8TKRW 131478.00출처 1곳

다음 분기(CY26 3Q) 회사 가이던스 자료 없음, 시장 컨센서스 자료 없음

출처 대조: SEC 공시 값을 기준으로 Yahoo, FMP, Alpha Vantage 값과 비교함. 실적은 0.5%(EPS는 1센트), 컨센서스는 2% 넘게 다르면 ⚠. ⚠는 어느 값이 맞는지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는 뜻이며, 표에는 기준(SEC) 값을 씀.

분기 이름은 달력 연도(CY) 기준임. 회계연도가 달력과 다른 회사는 표에 회계 분기 이름을 함께 적고, 달이 어긋나면 괄호에 해당 달을 적음.

※ CY26 2Q 순이익 93.8조원이 영업이익 60.5조원보다 큰 것은 키옥시아 지분 평가이익 때문임. 국내 기사 기준 이 분기 영업외손익이 62조원이고 대부분이 간접 보유한 키옥시아 지분의 가치 상승에서 나왔음. 현금이 들어온 이익이 아니며, 순이익률(118%)이 영업이익률(76%)보다 높게 나온 이유임.
출처 기준 Yahoo (stock_facts)세그먼트 자동 추출은 개발 후
05

분기별 어닝콜 변화

AI 작성CY26 2Q 국내 컨퍼런스콜 (7/29) 기사 기준

이번 분기의 한 줄: 영업이익률 76%와 5년 장기공급계약으로 「사이클이 아니라 계약형 사업」을 강조함.
영문 어닝콜 원문 없음, 국내 컨퍼런스콜만 있음. 그래서 분기별 원문 비교표와 Q&A 표는 만들지 않고 7/29 컨퍼런스콜 기사로 요약함.

Q&A 톤 변화

7/29 컨퍼런스콜 질문은 AI 투자 지속성, 공급 과잉, 장기공급계약 조건, 주주환원, ADR 전환에 몰림. 회사는 빅테크 AI 투자가 축소가 아니라 수익화 단계이고 내년 이후에도 견조하다고 답함. 공급 과잉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생산능력은 탄력적으로 조절한다고 함. 주주환원은 ADR 공모 규제로 지금은 밝히기 어렵고 연내 공개하겠다고 해 구체안은 미룸. 지난 분기(1분기) 컨퍼런스콜 기사는 입력 자료에 없어 톤 비교는 하지 않음.

출처 국내 컨퍼런스콜 CY26 2Q (7/29) 기사
06

해당 산업의 변화

자동 분류산업 태그: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 쪽: AI 서버가 메모리를 빨아들임

SK하이닉스는 AI 인프라 투자가 내년 이후에도 견조하고 HBM, D램, 낸드 수요가 함께 늘 것으로 봄(7/29). 아마존 CEO는 2028년 AI 수요가 「놀랍다」고 말함(해외 기사 7/31).

애플은 메모리 가격 급등을 「100년 만의 홍수」에 비유하며 제품 가격 인상 압박을 밝힘(해외 기사 7/31). TEAMGROUP은 2027년 DDR5 공급 부족과 분기마다 20~30%의 가격 상승을 전망함(9/15). AI 수요가 학습용 GPU에서 추론용 CPU, 메모리, 네트워크로 퍼진다는 전망도 나옴(9/9).

공급 쪽: 재고는 바닥, 증설은 2027년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가 10일 미만으로 줄었다는 보도가 나옴(9/8). 메모리 제조사들이 2027~2028년 생산능력 대부분을 이미 팔았다는 업계 발언도 있음(9/15). 국내 기사는 D램과 HBM의 내년 물량도 「품절」이라고 전함(8/4).

공급 확대 쪽에서는 삼성전자가 3분기 HBM4 매출을 3배로 늘리겠다고 했고(7/30), 중국 CXMT가 14조원을 조달함(7/28). 한국에서는 신규 팹에 외부 투자자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법안이 나옴(7/17). SK그룹은 키옥시아와의 공동생산도 선택지로 언급함(9/2).

출처 국내 컨퍼런스콜 CY26 2Q (7/29) 기사stock_news (Finnhub)watchlist_briefingskeyword_news_events
07

기업가치평가

자동Yahoo, 장 마감, 10/12 종가
종목시가총액Fwd P/ETrailing P/EEV/EBITDAP/SP/B
SK하이닉스 ADR$1.15T4.710.3—0.0직접 8.2 ⚠—
마이크론$1.12T4.813.39.98.4직접 8.4 ✓11.1
샌디스크$215.0B5.620.2직접 20.4 ✓16.910.6직접 10.6 ✓14.1
웨스턴디지털$144.8B11.814.4직접 16.0 ⚠27.811.2직접 11.2 ✓18.5
Trailing P/E, P/S 아래 작은 숫자는 직접 계산 값임(기준 출처 최근 4분기 합으로 주가÷EPS, 시총÷매출). Yahoo 값과 10% 넘게 다르면 ⚠. 확인 필요: SK하이닉스 ADR P/S, 웨스턴디지털 P/E.
SK하이닉스 ADR는 보고통화(KRW)가 달러가 아니라 직접 계산은 환율로 환산함. EV/EBITDA, P/B는 Yahoo가 통화를 섞어 계산하고 대조할 재료(부채, 현금, 자본)가 아직 없어 뺌.
실적은 원화(한국 본주) 기준이고 주가는 달러 ADR이라 환율에 따라 배수가 달라짐. ADR은 상장 직후 본주보다 25~50% 비싸게 거래된 적이 있어(7/14, 7/17 기사) 본주 기준 PER과 다를 수 있음. CY26 2Q 순이익에는 키옥시아 평가이익(영업외손익 62조원)이 들어 있어 최근 4분기 순이익 기준 PER이 낮게 나옴.

최근 90일 증권사 의견 변경 11건, 목표가 상향 1, 하향 1, 의견 상향 0, 하향 0

날짜증권사의견목표가전일 종가목표가 여력
2026-09-10JP MorganOverweight (신규)$245$198.63+23.3%
2026-08-24NeedhamBuy (유지)$200 → $220$163.41+34.6%
2026-08-04Wolfe ResearchOutperform (신규)$200$142.72+40.1%
2026-08-04RBC CapitalOutperform (신규)$200$142.72+40.1%
2026-08-04Cantor FitzgeraldOverweight (신규)$300$142.72+110.2%
2026-08-04RosenblattBuy (신규)$320$142.72+124.2%
2026-08-04NeedhamBuy (신규)$200$142.72+40.1%
2026-08-04William BlairOutperform (신규)—$142.72—
2026-08-04StifelBuy (신규)$240$142.72+68.2%
2026-07-30BarclaysOverweight (유지)$330 → $300$126.79+136.6%

전일 종가는 발표일(미 동부 기준) 바로 전 거래일 종가이며, 3번 주가 흐름과 같은 Yahoo 일봉을 씀. 목표가 여력 = 새 목표가 ÷ 전일 종가 − 1. 최근 10건만 표시, 전체 11건은 2번 투자 포인트 근거로 씀.

증권사 목표가 분포 (14명)

최저 $152
현재 $162
평균 $252
최고 $355
출처 Yahoo quoteSummary직접 계산 stock_facts 최근 4분기증권사 의견 변경 analyst_actions (Yahoo)과거 멀티플 밴드는 개발 후
08

최근 주요 이슈

감지 자동, 요약 AIS&P500 대비 ±2σ(12.7%p) 넘은 날

시장 전체가 움직인 날은 빼고, SK하이닉스 ADR만 유독 크게 움직인 날을 골랐음. 그날 기사 중 가장 많이 나온 공통 주제를 원인 후보로 적고, 찾지 못하면 비워 둠.

종류
2026년 07월
07/30
+17.5%S&P +1.7%
업종, 시장 동반 메모리주 전반의 반등임. 해외 기사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43% 성장이 AI 투자 심리를 되살려 샌디스크(+24%), 마이크론, 씨게이트 등 메모리주가 두 자릿수로 올랐다고 전함. 국내 기사는 전날 발표한 2분기 사상 최대 실적과 최태원 회장의 48억원 장내 매수를 주로 다룸. (해외 기사만) 기사 2,557건 원인 신뢰도 높음 (업종 확인)같은 날 업종: SMH +6.9%, 경쟁사 3곳 평균 +19.9% → 업종 동반

07/16
−13.7%S&P −0.5%
업종, 시장 동반 반도체주 전반의 하락임. 해외 기사는 OpenAI가 내부 매출, 이용자 목표를 못 채웠다는 보도로 반도체주가 내렸다고 전함. 같은 날 마이크론 -5.6%, 샌디스크 -12.6%로 함께 내림(시가총액 일별 자료). 한국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를 강화함. (해외 기사, 가격 자료) 기사 1,141건 원인 신뢰도 낮음같은 날 업종: SMH −3.7%, 경쟁사 3곳 평균 −9.1% → 일부 동반

07/14
+27.3%S&P +0.4%
자금 조달, 지분 나스닥 상장 직후 ADR 매수 쏠림임. 해외 기사는 미국 투자자 수요와 물량 부족으로 ADR이 서울 본주보다 약 50% 비싸게 거래됐다고 전함. 국내 기사도 39.8조원 ADR 납입 완료와 미국 27.3% 급등을 함께 보도함. 같은 날 Barclays가 Overweight, $330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함. 마이크론은 +4.9%에 그침. (국내, 해외 기사 일치) 기사 2,291건 원인 신뢰도 높음같은 날 업종: SMH +2.5%, 경쟁사 3곳 평균 +3.8% → 이 종목만
출처 당일 공시 대조: SEC EDGAR (stock_filings)같은 날 업종 비교: 업종 ETF, 경쟁사 일봉 (Yahoo)Yahoo 일봉keyword_news_events (6/15~)stock_news (Finnhub)playground_nand_cap_daily (경쟁사 시가총액)증권사 의견 변경 (Yahoo)